동양(조선)과 서양의 장애인 대우

위가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장애인을 대한 예우..

위는 서양의 유명한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장애인에 대한 예우..

정말 하늘과 땅차이..예전부터 우리 선조들은 사람 귀하다는걸 강조하셨는데 정말 좋은나라에 살고 있는게 맞다는 생각이듭니다..

사람위에 사람없다라는 말이 떠오르는 짤이네요